빨리 빨리에 지쳐서 좀 더 느긋해지고 싶었나보다.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매일 시간이 없다고 종종거리고 있었다. 누구에게나 똑같은 24시간인데, 나만 시간이 없을 리 없잖아.
그러니까, 에라 모르겠다. 좋아하는 일을 신나게 할 거다. 누구에게나 똑같은 24시간이라면 좋아하는 일을 더 많이 하는 게 행복한 거니까.
Why can't you see Freedom is sometimes just simply another perspective away? Who could you be If your lends was changed for a moment? Would you still be the same? - Kutless 'Perspective'
우연히 듣게 된 노래의 가사는 또 어쩜 이렇게 적절한지.